권시태 경상북도교육의원 후보 “글로벌 인재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창의적이고 국제적 역량을 가진 지식 인재가 되도록 힘쓰겠다"
권시태 현, 경상북도교육위원은 25일 6.2지방선거 경상북도교육의원 후보(제3권역: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로 상주시민을 만나는 자리에서 “상주시의 교육문제를 교육청만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상주지역 교육발전 방안을 마련하여 명문 상주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시태 후보는 상주시 교육에 대해 현재 경상북도교육위원으로 있으면서 상주시 관내 학교를 많이 방문하고, 학생과 학부형 그리고 교직원과 대화를 나누면서 현재 가장 시급하게 강구되어야 할 사안으로 ▷상주영어타운 발전방향 ▷독서교육의 활성화 방안 ▷학교근대화 시설 확충 예산안 확보 ▷다문화 가정 자녀교육의 내실화를 꼽았다.
특히, 상주영어타운 시설을 통한 발전과 활성화는 바로 필요한 문제로 충분한 예산지원을 통해 단기간 영어생활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글로벌 국제시대와 함께 발맞추기 위해 거주형 영어교육장으로 재원 조달과 예산이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상주시 관내 학교근대화 시설 확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상주여고 증개축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해서 자율형공립고의 위상에 맞게 시설을 대폭 개선하여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또, 권시태 교육의원 후보는 상주중, 화령초등 체육관 신축과 성동초등체육관 증축도 예산지원이 빠르게 지원이 되도록 하고, 상주고 교사동의 빠른 개축을 위한 예산지원과 함께 상주시 관내 학교의 근대화 시설과 창의성 있는 인재를 통한 21세기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으로 손색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권시태 경상북도교육의원은 상주시 전역을 돌면서 유권자를 만나고 있으나 5개 시.군 지역의 유권자 중에서 5%를 만나기도 어려울 것 같다면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밤 12시까지 강행군을 하고 있지만, 아직 이름 알리기에도 너무 부족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더구나 현재의 교육의원 후보자는 정당의 지원을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TV토론 등 효과적으로 이름과 소신을 밝힐 홍보 수단조차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 선거운동기간동안 유권자를 부지런히 만나는 것 외는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다.
권시태 교육의원 후보는 현, 경상북도교육위원회 지방교육재정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강력한 추진력을 통해 교육 실천가로 학교현장을 누구보다 많이 찾아다니고, 풍부한 사회경력과 뛰어난 친화력을 통해 교육문제를 교육계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협력도 이끌어 낼 통합적 리더자로 손꼽히고 있다.
원문기사링크 - http://cginews.net/ArticleSearchView.asp?intNum=5498&ASection=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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