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월말 연휴기간에 참외의 본고장 성주에서 잠시나마 시간을 가질수 있어 인터넷으로 알게된 독용산성을 한번 둘러 보기로 하고 경기도에 있는 친구네 부부와 같이 성주 군청에서 만나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독용산성으로 가기로 하고 경찰서 부근 맞은편에 있는 음식점에대해 잘몰라 그냥 모범음식점간판이 있는 "토가"라는 한우고기점에 한우전골을 4인분(1인분1만5천원,밥2천원)시켜 먹어본 소감이 아주 황당한 음식에 이곳 성주의 모범음식점은 그냔신고만 하면 내주는 형식적인 간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그런 식당이라 독용산성에 올라가는길에도 식당이야기가 한참 이야기거리로 등장한것 같읍니다. 성주에 가시는 분은 이곳 식당 선택하실때 필히 손님이 많은지 없는지를 확인후 들어가셔야 될것입니다. 이날 은 점심이 조금이른시간에 휴일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는 집으로 선택한 것이 두고 두고 이야기 거리가 되는 식당이 될것 같읍니다.모범음식점 간판에 현혹되지 말고 손님이 많이 있는지 없는지가 타지에서는 식당선택에 후회가 되지않는 방법임을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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