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자태실의 수호 사찰로 널리 알려진 선석사에 최초의 태실법당이 준공되어 새로이 태어나는 태실을 봉안해 주신다고 합니다. 아주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세종대왕자태실과 선석사를 이어 주는 길이 비좁아 통행에 불편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차량을 이용해서 둘러 가면 됩니다마는 편리성을 추구하는 면에서 보면 지금의 새길을 좀 확장 보수를 하시던지 아니면 예산이 허용된다면 교양을 놓아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하면 아주 편리하게 이용이 될 듯 해서 부탁드려 봅니다. 이 곳 관광자원을 잘 이용하면 성주군으로서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