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칠우회 회원 10명이 대구를 출발하여 쌀쌀한 날씨에 이 곳에 도착하니 종전보다 많은 변화가 있어 다시한번 잘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정비를 잘 해 주셨습니다. 몇가지 개선해 주셨으면 하는 점이 있어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1. 세종대왕자태실에 관한 홍보절명팜프렛이 없어 부득이 성주군 전체 홍보물로 대체해 받아 왔습니다. 타지역에 가면 곳곳마다 저체 준비가 되어 있는데..... 2. 태실 입구에 세워진 설명판이 스테인레스판에 글씨를 적어 놓아 오래되니 거기다 빛의 반사로 인하여 해독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사진이라도 촬영하면 반사로 인하여 거의 판독불가입니다. 태실안에 새로이 한 것 처럼 대체부탁드립니다. 3. 태실 안 비석 중 비뚤어진 것은 바로 세울 수는 없을까요? 4. 문화재해설사님의 안내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입구에서 한마디로 해설 끝내기보다 함께 순시하면서 해설도 하고 질의응답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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