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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자연 성주에서 키운 우리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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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 참외는 고려사에 기록된 사실로 미루어 삼국시대에 중국을 거쳐 도입된 것으로 생각되며, 참외 고유의 독특한 향기와 시원한 맛으로 수박과 함께 대표적인 여름철 간식용 채소로서 애용되어 왔고, 그 재배면적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여, 농림부 통계에 의하면, 1980년도에 10,139ha로 과채류 총 재배면적의
23.5%를 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래종 참외는 오랜 세월을 통한 적응과 분화과정을 거쳐 각 지방 특유의 품종이 발달되어 왔는데, 이들 중에서 충남 성환지방의 성환참외(일명 개구리참외)와 평남 강서지방의 강서참외는 대표적인 우수 재래종이었으며, 이밖에 열골참외, 감참외등도 많이 재배되었었다.
1950년대 중반에 일본으로부터 도입된 은천이 보급됨에 따라 재래종은 이와 교잡되어 특유의 형질을 상실하게 되었다.
한편 재래종은 일반적으로 만생이고 당도도 낮으며 발효효과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하여 은천 참외는 조생종이고 당도가 높으며, 수송성이 양호하기 때문에 급속히 대체되어 1960년대 이래 우리나라 참외 품종의 주축을 이루게 되었다.
성주참외도 1950년대부터 고깔을 이용한 참외 재배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성주에서 출하되는 참외는 당도가 15%이상으로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은 품종임. 깔끔한 외형과 색깔, 사근사근한 육질로 혀끝을 살살 녹이는 신선함을 더해주는 여름 과일임.
- 또한 참외에는 비타민 A,C 와 칼륨 성분이 함유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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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은 경상북도 서남부 산간내륙지방으로 대구에서 서남쪽 30km지점에 위치함 아름답기로 유명한 가야산(1433m)의 맑은 물과 풍부한 햇빛, 4대강의 하나인 낙동강을 끼고 있어 연안의 넓은 평야와 수자원이 많아 깨끗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있음 미사질 양토로써 토심이 깊고 비옥하며, 배수가 양호하여
참외 재배의 적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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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 기능성참외 생산 - 게르마늄, 키토산, 한방참외 등
- 2004년
- 육묘방법개선 : 인공트레이+인공용토사용
접목법개선 : 호접→편엽절단합접
- 97~98년
- 하우스 보온덮개 자동개폐장치 개발 ― 현장애로기술개발사업
- 1997년
- 꿀벌을 이용한 수정 참외 품질 고급화 및 노동력 절감 ― 5.5ha (9호)
- 1996년
- 참외 자동 세척선별기 개발보급 ― 현장애로기술개발사업
지중가온 참외 촉성재배 시스템보급
- 1995년
- 참외 토양선충방제 기술개발 ― 경북 농업기술원 공동연구
- 1994년
- 참외 유기농법재배 ― 작목회 구성 확대 보급
- 1993년
- 고당도 단성화계통 전면적 재배 ― 금싸라기, 금노다지, 금괴 등
공정 육묘공장 설치 (플러그육묘) ― 0.5ha
참외 연장재배 정착 ― 80%
원예시설 환경개선 ― 자동환기, 권취식환기, 액비시설등
- 1991년
- 참외 연장재배 시작
시설채소 시범단지 농림수산부 지정 ― 3.4ha
- 1990년
- 섬피(짚 거적) → 부직포
- 1989년
- 고당도 상품 고급화 ― 단성화계통(금싸라기)보급시작
- 1986년
- 피복자재 개선 ― PE → EVA → 삼중보온비닐
- 1984년
- 재배방법 개선 ― 조숙 → 촉성 및 반촉성재배
- 1981년
- 작목회 조직 ― 수박 → 참외
- 1977년
- 접목방법 개선 ― 삽접 → 호접
- 1970년
- 본포 하우스재배 시작 ― 목죽재 하우스, 냉상육묘 재배
하우스자재 개선 ― 죽재 → PVC 철재
비닐공장 설치운영 ― 원협, 멀칭 터널비닐 생산공급
- 1967년
- 하우스 육묘, 멀칭 터널재배 시작 ― 보통 → 조숙
- 1964년
- 접목 및 터널재배 시작 ― 전 → 답전환
- 1960년
- 직파 및 온상육묘 ― 상품화, 대도시 출하
- 1957년
- 작휴직파 ― 소규모시장 출하
- 49년 이전
- 맥간작 ― 자가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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